1–5화묶음 1
귀영검 회수와 태정파 사건
▶ 이번 이야기
암영각 조사관 이엽의 추궁을 받던 철검단 제삼조장 백소천은 강등된 채 철검단을 떠난다. 맹주의 명으로 귀영검을 내놓은 백소천은 맹무인이 되어 문성지부 지부장 임충에게 무공을 쓰지 않을 뜻을 밝힌다.
신화방 남당주 왕곤이 약초 상자로 임충의 환심을 사려는 사이, 번 조장은 갈취 혐의의 태정파 일당을 검거한다. 번 조장이 지부장의 꾸중에도 두목 태정을 잡으러 나서지만, 습격으로 태정이 목숨을 잃자 임충이 백소천에게 따진다. 왕곤은 그사이 흑수라는 자에게 일을 맡기려 든다.
⏭ 예고
임충의 집으로 배달된 약초 상자에는 어떤 속뜻이 있을까?

